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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도권 지바현 북동부서 규모 4.5 지진 발생

중앙일보 2020.02.20 13:32
20일 낮 12시 53분쯤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한 지바(千葉)현 북동부 지점. [연합뉴스]

20일 낮 12시 53분쯤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한 지바(千葉)현 북동부 지점. [연합뉴스]

일본 수도권 지바(千葉)현 북동부에서 규모 4.5(추정치)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20일 낮 12시 53분쯤 수도권 지바현 북동부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진으로 지바현 일대에서 최고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의 지진 10단계 등급에 의하면 진도 4는 5번째 강도로, 보행자 대다수가 진동을 감지하고 놀라는 수준이다
 
일본 기상청은 진원 깊이를 약 30㎞로 추정하고,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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