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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심상찮은 대구 코로나 확산···확진자 14명 더 늘었다

중앙일보 2020.02.20 09:03
해운대 백병원 응급실 임시 폐쇄 부산 해운대 백병원을 방문한 40대 여성에 대한 신종 코로나19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돼 응급실이 19일 오후 임시 폐쇄됐다.송봉근 기자

해운대 백병원 응급실 임시 폐쇄 부산 해운대 백병원을 방문한 40대 여성에 대한 신종 코로나19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돼 응급실이 19일 오후 임시 폐쇄됐다.송봉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확진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다.
 
20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14명으로 이날 오전 9시 기준 대구 확진자 수는 전날 16명을 포함해 총 30명으로 늘어났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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