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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외교 자주’ 꿈꾼 고종 국새 고국 품으로

중앙일보 2020.02.20 00:06 종합 16면 지면보기
‘외교 자주’ 꿈꾼 고종 국새 고국 품으로

‘외교 자주’ 꿈꾼 고종 국새 고국 품으로

‘외교 자주’ 꿈꾼 고종 국새 고국 품으로

‘외교 자주’ 꿈꾼 고종 국새 고국 품으로

고종(재위 1863∼1907)이 개화기 시절 ‘자주 외교’를 꿈꾸며 만들었지만 행방이 묘연했던 국새 ‘대군주보(大君主寶·제작 1882년·위쪽 사진 아래)’가 고국 품에 안겼다. 19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새 기증식이 열렸다. 1990년대 후반 재미교포 사업가 이대수(84)씨가 경매사이트에서 ‘효종어보(孝宗御寶·제작 1740년·위쪽 사진 위)’와 함께 낙찰받아 소장해왔다. 아래 사진은 대군주보의 인판 바닥 . [연합뉴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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