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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바깥 활동 줄어 쇠한 기력 북돋는 침향·녹용

중앙일보 2020.02.17 00:02 건강한 당신 3면 지면보기
 요즘처럼 감염병이 유행할 땐 바깥 활동을 자제하면서 신체 활동량이 급감하기 쉽다. 한의학에서는 심신의 허약함을 치료할 때 침향과 녹용을 활용했다.
 

건강 톡톡 초이스

광동제약의 ‘침향환’(사진)은 침향·녹용을 주원료로 해 활력 증진, 영양 공급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이다. 침향은 수령이 30년 이상인 침향나무에서 분비되는 수지가 굳으면서 10~20년간 숙성된 물질이다. 간·신장의 기운을 돋우고 기혈 순환, 진정 작용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엔 침향의 주요 성분인 베타셀리넨이 신장에 기운을 불어넣고 기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됐다. 녹용은 예로부터 기혈을 풍부하게 해 체력을 보강하는 한약재로 쓰였다. ‘침향환’에는 침향·녹용 외에도 산삼배양근·비수리(야관문)·당귀·숙지황·산수유 등 몸에 좋은 13가지 부원료가 들어 있다.  
 
광동제약은 오늘부터 ‘침향환’ 2박스(박스당 30일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침향환’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전화(1899-1260)로만 진행되며 제품에 대한 상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심교 기자 simky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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