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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호남 3당 합당 ‘민주통합당’ 17일 출범

중앙선데이 2020.02.15 00:21 673호 10면 지면보기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민주평화당 등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옛 국민의당 계열 3개 정당이 17일 합당하고 신당 이름을 ‘민주통합당’으로 하기로 14일 합의했다. 신당은 통합 후 비상대책위를 구성해 4·15 총선을 치를 계획이다. 하지만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측은 “합당 합의에 회의적인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7일 바른미래당 최고위에서 합의 수용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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