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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경제] 9만8755대

중앙선데이 2020.02.15 00:20 673호 15면 지면보기
지난 1월 국산차 내수 판매량.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국산차의 내수판매가 10만대를 밑돈 것은 2013년 2월 9만8826대를 기록한 이후 6년 11개월 만이다. 쏘나타·K5·셀토스·GV80 등 신차 판매가 호조세를 보였지만, 설 연휴로 영업일수가 줄고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도 전달에 끝난 영향이 컸다. 1월 국내 자동차 생산도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0% 적은 25만1573대에 그쳤다. 설 연휴가 낀 데다 일부 업체가 부분파업을 하면서 조업일수가 줄어든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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