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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윤병국 교수, 경남 해양 웰니스관광 체험 행사

중앙일보 2020.02.14 14:36
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 윤병국 교수를 비롯해 관광전문가는 경남지역에서 웰니스 팸투어를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 윤병국 교수를 비롯해 관광전문가는 경남지역에서 웰니스 팸투어를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 윤병국 교수는(국민여가관광진흥회 이사장) 국내 웰니스 여행산업에 대한 인지도 확산을 위해 지난 2월 11일, 12일 양일간 학계, 한의학, 여행사, 외식전문가, 풍수전문가 등과 함께 경남 고성, 거제에서 해양 웰니스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항노화주식회사가 주관하며 (주)라이프애드커뮤니케이션이 주최했다.
 
웰니스 팸투어가 진행된 경상남도 지역은 한방항노화와 해양관광벨트의 선도지역으로서 신청, 함양, 거창, 합천 등을 내륙클러스터로 거제, 남해, 통영, 고성 등을 해양클러스터로 설정해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웰니스 팸투어를 통해 통영의 대표적인 섬 한산도 주변을 돌아봤다.

웰니스 팸투어를 통해 통영의 대표적인 섬 한산도 주변을 돌아봤다.

 
첫째날에는 갈모봉 숲 속 휴양림 관광과 통영 한산마리나 리조트에서 통영의 대표적인 섬 한산도 주변을 돌아보며 선상 역사탐방체험을 진행했다.
 
둘째날에는 거제도로 이동해 한화리조트 벨버디움 리조트 내의 웰니스센터에서 피트니스 요가 전문가들과 함께 힐링 체험을 진행했다. 이후 바람의 언덕에서 노르딕 워킹을 통해 남해의 자연과 겨울 바다를 느낄 수 있었다.
 
윤병국 교수를 비롯한 참가자들은 바람의 언덕에서 노르딕 워킹을 진행했다.

윤병국 교수를 비롯한 참가자들은 바람의 언덕에서 노르딕 워킹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경남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에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국내 인바운드 여행이 활성화되는 시점에 웰니스 프로그램을 이용한 국내관광객을 모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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