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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롯데시네마 들어설 초대형 주상복합단지

중앙일보 2020.02.14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최근 부산 명지지구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시가 향후 명지국제신도시를 해운대의 2배, 센텀시티의 5배 규모의 주거지로 확장할 계획이라서다.
 

부산 명지 대방디엠시티

이런 부산 명지지구에 대형 주상복합단지 ‘부산 명지 대방디엠시티’(조감도)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총 25개 층 3개 동, 2860실 규모다. 2층엔 명지지구 최대 규모의 롯데시네마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단지는 향후 경전철 사상~하단선과 함께 도시철도 강서선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강서선이 완공되면 부산 도심까지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된다. 여기에다 최근 천마산 터널이 개통해 명지에서 해운대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 명지IC·신호대교·을숙도대교·거가대교가 인접해 있어 부산은 물론 경남권까지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생활 인프라도 양호하다. 우선 명지지구엔 최근 MOU를 체결한 영국 명문학교인 로얄러셀스쿨(유치부~고교과정)이 들어설 예정이다. 법원·검찰청·국회도서관·문화예술관·학교용지 등이 인접해 있고 시민공원 1.7배 규모의 생태공원도 조성된다.
 
계약금의 경우 기존 10% 중 5% 무이자대출이 가능하며, 3년간 임대수익보장제를 도입해 매월 최대 52만원의 임대료를 보장받을 수 있다. 상업시설은 한시적 담보대출 이자지원으로 최대 2억60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1688-0222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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