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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제4기 반려동물산업 최고위 과정 모집

중앙일보 2020.02.12 13:42
〈건국대학교 반려동물산업 최고위 과정 수업 사진〉

〈건국대학교 반려동물산업 최고위 과정 수업 사진〉

건국대학교에서는 미래 반려동물산업을 이끌 프론티어 양성을 위하여 ‘제4기 건국대학교 반려동물산업 최고위 과정’을 개설한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국내외적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반려동물 산업 또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및 관련산업이 미래전략산업의 하나로 선정된 바가 있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는 반려동물 산업 현장을 이끌 전문 인력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미비한 실정이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건국대학교에서는 각 분야의 최고 교수진과 전문가를 구성하여 본 과정의 커리큘럼을 구성하였다. 우선 반려동물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심도 깊은 커리큘럼 구성 및 전문 교수진의 자문을 통해 체계적으로 개발하였다. 또한 새로운 경영 트렌드를 기업경영전략에 반영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현실적 경영전략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사업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콘텐츠 사례 연구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스텝 별로 구성된 교수진의 프리미엄 강의가 진행된다. 이론 중심의 연구 교수진과 필드 중심 전문가 교수진을 배치하여 이론과 실제에 대한 지식 습득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되었다. 마지막으로, 과정을 통하여 폭넓은 인적 네트워킹을 할 수 있다. 반려동물산업 관련 네트워킹뿐만 아니라 건국대학교 총 동문회 동문 자격 부여로 네트워크 지원을 통한 활발한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되어있다.
 
주요 교수진으로는 SBS TV동물농장 메인 자문 수의사인 서울시수의사회 최영민 회장, 사단법인 한국펫사료협회 김종복 회장, 농림축산식품부 박종현 사무관, 농림축산식품부 이형찬 자문변호사,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로 유명한 설채현 원장, 건국대학교 박희명 수의과대학 교수,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한진수 교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과정 수료 시 건국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서를 수여 받으며, 건국대학교 총 동문회 회원자격 부여 및 건국대학교 병원 할인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2020년 3월 31일 개강이며 7월 14일 까지 건국대학교 생명과학관 422호에서 매주 화요일 (18:00~21:00, 석식제공) 저녁 강의가 진행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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