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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행신역 역세권에 첫 CGV 입점할 상가

중앙일보 2020.02.07 00:02 종합 2면 지면보기
최근 강력한 집객력을 가진 ‘앵커 테넌트’의 입점 여부가 상가 투자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앵커 테넌트란 고객 흡인력이 강한 영화관·백화점·대형할인마트·키즈테마파크 등을 말한다.
 

행신역 CGV타워

이런 가운데 경기도 고양 경의중앙선 행신역 초역세권에 영화관 입점이 확정된 상업시설 ‘행신역 CGV타워’(조감도)가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행신역 역세권 유일의 멀티플렉스 상가로 지하 3층~지상 11층 규모다. 이 상업시설은 유동인구가 끊임없이 유입되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다 이 지역 최대 높이의 랜드마크 건물로 조성된다. 특히 5~9층에 앵커 테넌트인 CGV영화관(본사 직영)이 들어선다. 행신역 역세권 최초의 영화관으로 이미 15년 장기임대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1층 전용률이 60%로 상대적으로 높으며, 상업시설 활성화를 위해 업종별 독점 계약이 진행된다. 복수 업종 입점이 제한된다. 문의 1600-5134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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