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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글로벌 시장 공략 위한 새 브랜드·상품 선봬

중앙일보 2020.02.07 00:02 종합 2면 지면보기
대명호텔앤리조트는 지난해 그룹의 글로벌 전략에 따라 기업명을 ‘소노호텔&리조트’로 변경하고 새 브랜드를 발표했다. 대명그룹 관계자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통용되고 모든 언어에서 쉽게 발음할 수 있는 ‘소노(SONO)’를 새로운 브랜드로 도입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노호텔&리조트

이런 소노호텔&리조트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신규 분양상품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 분양상품은 공유제 기명기준 패밀리(2660만원) 타입과 투룸 구조인 스위트(3790만원)타입으로 연 30박을 이용할 수 있다. 입회금을 일시불로 납부할 경우 분양가 5% 할인 혜택은 물론 회원 앞으로 즉시 소유권 등기 이전을 해준다. 계약금 입금 직후 바로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여기에다 이번에 소노호텔리조트에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 기명 기준으로 2년간 객실료에 대해 회원 요금의 50% 할인 혜택을 준다. 또 오션월드·비발디파크·승마·골프·요트 등 레저 시설을 무료나 할인가격으로 누릴 수 있다.
 
VVIP 분양 상품의 경우 소노펠리체 노블하우스&빌리지(구 소노펠리체, 소노빌리지 외)와 소노캄 호텔&리조트(구 델피노 호텔&리조트 등), 쏠비치 호텔&리조트(사진)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계약·예약 1대 1 회원 전담 관리를 해준다.
 
문의 02-2222-590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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