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희소가치 크고 선호도 높은 복층 구조…임대수익+시세차익 한꺼번에 챙긴다

중앙일보 2020.02.07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배후수요와 개발호재가 풍부해 임대수익·시세차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 조감도.

배후수요와 개발호재가 풍부해 임대수익·시세차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 조감도.

개발호재와 배후수요가 풍부한 서울 영등포에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알짜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진흥기업이 영등포동2가에서 공급 중인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다.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

이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 18.1㎡ 196실 규모로 젊은 1인 가구 선호도가 높은 전 실 복층 구조로 설계됐다.
 
 

GTX·신안산선 등 개발호재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우선 단지 바로 옆에 영등포뉴타운이 조성 중이다. 때문에 이 오피스텔은 뉴타운 개발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다 최근 영등포 뉴타운의 아파트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주변 개발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영등포 뉴타운 ‘후발주자’들이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근에 초대형 교통망 사업도 진행 중이다. 먼저 GTX-B노선이 이르면 2026년 개통 예정이다. GTX-B노선이 들어서면 여의도에서 청량리는 35분에서 10분으로, 송도는 82분에서 27분대로 이동시간이 줄어든다. 여의도와 경기 안산·시흥을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도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 노선이 뚫리면 여의도에서 안산 한양대역(예정)은 기존 100분에서 25분, 여의도에서 원시역은 기존 69분에서 36분으로 가까워진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은 대한민국 금융·방송 메카인 여의도에서 근무하는 20만여 명의 직장인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또 인근 중심 상권 내 15만여 명의 종사자도 임대수요층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 분양 관계자는 “현재 이 지역은 20~30대 1인 가구 증가로 소형 복층 오피스텔 희소가치가 커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영등포·신길·여의도역서 7분

교통도 편리하다. 단지가 영등포역·신길역·여의도역이 7분 거리의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또 김포·인천공항 진입은 물론 올림픽대로를 통한 강남·마곡 이동도 쉽다. 타임스퀘어·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영등포전통시장·한강성심병원·영등포공원 이용도 편리하다.
 
입주자에겐 루프가든·공유스토리지존·조식서비스·OA비즈니스편의공간·공유차량서비스(일부 유료)가 제공되며, LG IoT 시스템을 적용해 집안 사물들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4길10 대림 아크로타워스퀘어 13동 113호에 있다.
 
문의 02-6012-0808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