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위례역 개통, 복정지구 개발 수혜 상가

중앙일보 2020.01.31 00:03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대형 개발호재로 지역 활성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남위례 일대에 알짜 상업시설이 나와 눈길을 끈다.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는 ‘위례역 더퍼스트 메디타워’(투시도)다. 이 상가는 전체 지하 4층~지상 8층 규모로, 병원 선임대가 확정된 지상 2층 상층부는 이미 100%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위례역 더퍼스트 메디타워

이 상가가 들어서는 위례신도시는 최근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지하철 8호선 위례역 신설사업이 2021년말 완공을 목표로 본격 공사에 돌입했다. 여기에다 복정동 약 65만㎡ 부지에 1조6000억원이 투입되는 복정지구개발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 토지보상비용만 1조1000억원에 달한다. 이 막대한 보상금이 유입될 경우 주변 부동산 시장 활성화가 예상된다.
 
여기에다 최근 서울연구원이 1조5000억원 규모의 ‘위례~신사 간 경전철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본격 나섰다. 또 공공사업으로 전환한 위례신도시 트램 사업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위례역 더퍼스트 메디타워 지하 1층과 지상 1층엔 편의점·약국·음식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미 다수의 업종이 선임대된 상태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지하철 위례역 맞은편에 들어서는 상가건물로 8차선 대로변의 코너에 위치하며, 3면이 개방된 아일랜드형으로 조성된다.
 
문의 031-720-9953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