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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운용보수 0, 안정적 수익 … 장기투자자에 딱!

중앙일보 2020.01.3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는 판매·운용 비용을 대폭 낮춰 장기투자자에 유용하다. 투자 대상은 머신러닝 기법과 블랙-리터만 모형을 통해 찾는다. [사진 대신증권]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는 판매·운용 비용을 대폭 낮춰 장기투자자에 유용하다. 투자 대상은 머신러닝 기법과 블랙-리터만 모형을 통해 찾는다. [사진 대신증권]

최근 미국과 이란의 갈등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며 글로벌 금융시장의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미·중 무역분쟁이 1단계 합의에 이르렀지만, 부분 합의라 2·3차 협상선 난항이 예상된다.
 

대신증권

이렇듯 불안요인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땐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이 대안이다.
 
대신증권은 국내외 ETF에 자산배분전략을 활용해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일반적인 펀드들과 비교해 판매 및 운용에 드는 비용을 대폭 낮춰 개인 장기투자자에게 유용한 상품이다. 특히 운용보수는 ‘0’이다.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는 투자 대상을 머신러닝 기법과 블랙-리터만 모형을 통해 찾는다.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이 아닌 대신금융그룹의 금융공학파트가 개발한 100%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다. 금융위원회와 코스콤이 주관한 테스트 베드를 최종 통과했다. 수익률에서도 평균을 상회했고 위험에 대한 초과수익은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대신 로보어드바이저’의 가장 차별화된 특징은 보다 확정적인 미래 수익을 담보하는 것이다. 판매와 운용에서 최저 비용을 받는다. 비용을 수익으로 환원하기 때문에 보다 확정적인 미래 수익이라 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 ▶인간의 개입이 최소화된 알고리즘 운용(펀드 운용 인건비 절감) ▶판매 및 운용보수가 최저(0.087~0.137%) ▶ETF로만 투자 대상을 한정해 변동성과 매매 비용 절감과 같은 방법을 통해 비용을 낮춘다.
 
투자자가 지불해야 하는 비용은 ‘비용의 복리’ 효과 때문에 장기투자일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이 비용을 줄이면 투자자가 받는 수익이 커지게 된다. 연 2%를 수수료(일부 주식형 펀드)로 지불해야 하는 펀드에 매월 100만원씩 30년간 투자했을 경우를 가정해 보자. 연평균 6% 수익률을 기록했다면, 나중에 총자산 10억원 중 3억원을 떼고 받게 된다. 총비용이 30%에 달하는 것이다.
 
최소가입금액은 펀드형은 제한이 없으며, 일임형 랩은 300만원이다. 대신자산운용이 펀드를 운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daishin.com)나 고객감동센터(1588-448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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