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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최정상급 여자 프로 골퍼 경기 직접 즐기는 ‘LPGA 참관단’ 상품 출시

중앙일보 2020.01.2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롯데관광이 올해 LPGA 5대 메이저대회 경기를 관전하는 ‘롯데관광 LPGA 참관단’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은 지난해 에비앙 챔피온십. [사진 롯데관광]

롯데관광이 올해 LPGA 5대 메이저대회 경기를 관전하는 ‘롯데관광 LPGA 참관단’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은 지난해 에비앙 챔피온십. [사진 롯데관광]

LPGA는 골프 마니아의 가슴을 뛰게 하는 꿈의 무대 중 하나다. 남성 플레이어 못지않은 호쾌한 샷과 여성 골퍼 특유의 섬세함을 엿볼 수 있는 퍼팅, 그리고 애국심을 자극하는 한국 여자 프로 골퍼들의 활약까지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거의 완벽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롯데관광

지난해 우리 선수들이 LPGA에서 거둔 성과는 올해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총 33번의 대회 중 한국 선수가 15회 우승을 거두며 뛰어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2018년 ‘신인상’에 빛나는 고진영 선수는 한국인 최초로 ‘올해의 선수’ ‘상금왕’ ‘평균 타수 1위’ 등 주요 타이틀을 석권했다. 아울러 톱10에 가장 많이 든 선수에게 주는 ‘리더스 톱10’까지 수상해 세계 최정상급 선수임을 입증했다.
 
지금까지 TV 중계로만 봤던 한국 여자 프로 골퍼들의 LPGA 경기를 직접 본다면, 그 무엇보다도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이 될 것이다. 롯데관광이 그런 기회를 마련했다. 2020년 5대 메이저 대회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롯데관광 LPGA 참관단’ 상품을 선보였다.
 
‘롯데관광 LPGA 참관단’에 참여하면 파이널 라운딩을 선수와 함께 돌며 경기를 관전하고 시상식도 볼 수 있다. 스카이 박스(SKY BOX) 등의 라운지에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도 있다. 또 대회가 종료된 후 메이저대회 참가 선수들의 온기가 사라지기도 전에 동일 코스에서의 18홀 라운딩이 포함되고, 현지 명문 골프장에서의 추가 라운딩도 준비돼 있다. 골퍼에게는 버킷리스트에 넣어도 좋을 많은 특전들이다.
 
경기 참관 및 라운딩뿐 아니라 비행편과 관광 프로그램도 훌륭하다.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의 비즈니스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엄선된 지역별 특식 및 호텔식, 여유로운 자유시간과 관광 등 식사·관광·숙소 모두 프리미엄급으로 준비했다. 골프 마니아를 위한 최상의 휴가로 손색이 없다.
 
5대 메이저 경기가 모두 탐나지만 가장 먼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미국의 Mission Hills CC에서 열리는 ‘ANA Inspiration’ 대회가 특히 매력적이다. 고진영 선수가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 우승의 기쁨을 현장에서 함께 나눌 가능성이 무척 높기 때문이다. 아울러 성호준 중앙일보 골프 전문기자가 일정에 동행해 경기를 포함한 골프계 안팎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롯데관광 관계자는 “한국 선수의 세계 무대 활약상을 직접 보는 경험은 골퍼로서 다시 없는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라면서 “LPGA 최정상 선수들을 눈앞에서 볼 테니 사인받을 골프공을 넉넉히 챙기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롯데관광 LPGA 참관단’은 대회별로 20명씩 모집한다. 비용은 1590만원부터이며, 이달 말까지 예약하면 동반자 50만원 할인의 혜택을 준다. 문의는 02-2075-3364, 02-2075-3600.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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