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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전국 570개 매장 운영, 고객맞춤형 서비스

중앙일보 2020.01.22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금호타이어㈜의 타이어프로가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타이어 전문점 부문에서 수상했다.
 

타이어 전문점 부문
금호타이어㈜, 타이어프로

금호타이어는 UHP(Ultra High Performance) 타이어 및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지난 2001년 ‘타이어 프로페셔널리즘’을 표방한 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프로(Tire Pro)’를 국내 최초로 론칭했다.
 
전문화된 장비와 고객맞춤형 상담, 표준화된 고객서비스로 시작한 타이어프로는 현재 전국적으로 약 57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장에서 고급화된 서비스 제공과 TV 광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에 꾸준하게 노출해 타이어 전문점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금호타이어의 캐릭터 ‘또로’와 ‘로로’는 2012년부터 타이어프로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등장해 친숙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갖도록 하고 있다. 최근에는 ‘균형의 타이어프로’라는 슬로건으로 수년간 1위와 타이어에 관한 프로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프로 인력들의 전문성 향상과 최신기술 교육을 위해 점주 및 직원을 대상으로 해외 기술연수, 단계별 세분화된 기술 전문가 과정 등 다양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타이어프로 매장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2016년부터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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