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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좋은 기름’ 품질자산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중앙일보 2020.01.22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에쓰-오일㈜의 에쓰-오일(S-OIL)이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주유소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주유소 부문
에쓰-오일㈜, 에쓰-오일(S-OIL) ★★

에쓰-오일은 설립 43년이 지난 오늘날 정유-석유화학-윤활 분야가 최적의 조화를 이룬 에너지 화학기업으로 성장했다. 단독 기업이라는 한계를 기회로 활용해 기존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혁신적 시도를 거듭해왔으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과 핵심 경쟁력인 제품, 가격 및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왔다.
 
에쓰-오일은 내부역량과 외부환경을 고려해 단계적 목표를 설정하고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를 해오고 있다. 2000년 쌍용정유에서 에쓰-오일로 상호명을 변경한 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2006년 CM송 광고를 진행했으며 2007년에는 신규 CI를 개발해 고객 접점에 적용했다.
 
이후 소비자의 구매 의향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브랜드 선호도를 강화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2012년 브랜드 마스코트 ‘구도일(GooDoil)’을 론칭했고, 2015년에는 ‘구도일 패밀리’로 확장해 통합 마케팅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2018~2019년 CM송과 캐릭터를 결합한 광고 캠페인 ‘좋은 기름으로 으라차차’를 통해 브랜드 영향력을 높였으며, 디지털 캠페인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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