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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고객 중심의 쇼핑 환경, 온라인 면세 시장 선도

중앙일보 2020.01.22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호텔롯데 롯데면세점의 롯데면세점이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면세점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면세점 부문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 ★★

글로벌 2위 면세업체인 롯데면세점은 올해 ‘고객 중심의 쇼핑 환경 구축’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온라인 면세 시장의 선두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인터넷면세점의 경우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간체-번체 등 총 5개 언어로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각 언어·국적별 특성에 맞는 제휴처 발굴 및 가입 절차 간소화 서비스 개발, 결제수단 추가를 통해 타깃 고객에게 맞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영문 및 번체 사이트의 경우에는 인터넷면세점 사용가이드 영상을 제작해 신규 고객을 적극 유치하는 한편, 기존 가입 고객 편의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기존의 전형적인 제휴에서 탈피해 타 업계와의 새로운 제휴를 맺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만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 유니크 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등과 제휴를 맺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아울러 롯데면세점은 경쟁사와 차별화된 온라인 상품 구성에도 매진하고 있다. 인터넷면세점의 경우 현재 1100여 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며 총 8만7000여 개의 상품을 제공 중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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