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장르의 영상 무제한 감상

중앙일보 2020.01.22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유)의 넷플릭스가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스트리밍미디어서비스 부문에서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
 

스트리밍미디어서비스 부문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유), 넷플릭스 ★★★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1억 5800만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다. 회원들은 TV시리즈·다큐멘터리·장편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트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인터넷에 연결된 스크린 디바이스만 있으면 콘텐트를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으로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전 세계 각 회원의 취향과 시청 패턴에 맞는 콘텐트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넷플릭스는 2016년부터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다양한 콘텐트와 맞춤형 추천 서비스로 사랑받고 있다. 2017년 6월 봉준호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옥자’를 필두로 ‘킹덤’ ‘범인은 바로 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와 같은 한국 오리지널 콘텐트를 선보였다. 아울러 ‘유병재의 스탠드업 코미디 스페셜’과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로 국내에 스탠드업 코미디를 부흥시켰다고 평가받는다. 최근에는 전 세계 시청자들이 손쉽게 한국 콘텐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한국이 만든 콘텐츠(Made in Korea)’ 검색 컬렉션을 공개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