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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최상의 커피와 디저트로 페어링 문화 확산시켜

중앙일보 2020.01.22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투썸플레이스㈜의 투썸플레이스가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커피전문점 부문에서 수상했다.
 

커피전문점 부문
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이하 투썸)는 고유의 노하우가 담긴 최상의 커피와 그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페어링(Pairing)’ 문화를 확산시키며 커피전문점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그 기저에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원두 이원화 서비스’가 있다. 고객이 개인의 기분과 취향에 따라 원두를 선택해 커피를 주문할 수 있는 방식이다. 투썸이 선보인 두 가지 원두인 진한 풍미의 ‘블랙그라운드’와 화사한 산미가 두드러지는 ‘아로마노트’는 고급화·다양화되는 밀레니얼 세대에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이와 어울리는 디저트 메뉴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그동안 투썸은 이원화 원두를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커피를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이에 어울리는 디저트를 개발해오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역량이 극대화된 선도적인 커피 문화의 제안과 시즌 음료 메뉴 확대를 통해 커피 전문성을 높이고,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강화해왔다.
 
이 같은 노력은 론칭(2002년) 18주년을 맞이한 올해도 계속된다. 투썸은 2019년 말 기준 운영 매장 수 1180여 개로 성장을 지속해왔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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