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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남미·유럽 해외 대학에 한국어 온라인 강의 제공

중앙일보 2020.01.22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경희사이버대학교(이하 경희사이버대)가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사이버대학교 부문에서 수상했다.
 

사이버대학교 부문
경희사이버대학교

경희사이버대는 70여년 역사의 명문 사학 경희대학교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01년에 경희학원이 설립한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경희의 온라인 캠퍼스’로서 인재를 배출하며 평생교육과 재교육, 직업교육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 Korea Foundation)과 함께 우수한 온라인 한국어 강의 콘텐트를 해외 대학에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5월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KF 글로벌 e-스쿨 한국어교육 사업’에 최종 선정됨으로써 남미·유럽 등지의 해외 유수 대학에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러닝 방식으로 한국어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파라과이·중국·대만·베트남·인도네시아·폴란드·네덜란드·프랑스·태국·몽골 등의 국가에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학 강의 제공 외에 ▶학습관리시스템(LMS)을 활용한 엄격한 학사관리 ▶인턴 교사 파견 ▶화상 시스템 활용을 통한 강의 교수진과 현지 교수진과의 세미나 진행 ▶화상 시스템을 이용한 한국어 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함으로써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경희대와 실질적인 연계 및 교류협력도 진행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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