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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모바일 거래에 최적화된 트레이딩 환경 제공

중앙일보 2020.01.22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KB증권㈜의 마블(M-able)이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모바일주식거래서비스(MTS) 부문에서 수상했다.
 

모바일주식거래서비스(MTS) 부문
KB증권㈜, 마블(M-able)

마블은 모바일 환경의 최신 트렌드를 수용해 업계 최초 서비스를 잇달아 출시하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우선 고객에게 차별화되고 최적화된 트레이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해외 증권을 구분하지 않고 한 화면에서 동일한 UI/UX를 통해 매매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트레이딩과 관련한 주요 화면에 대해 125%, 150% 확대보기 모드를 제공한다.
 
KB증권은 지난해 8월 마블에 카카오페이 인증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마블 이용 고객은 공인인증서 없이도 카카오톡 기반의 사설인증서로 마블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편리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마블은 지난해 9월 폴더블 스마트폰에 특화된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했다. 관심종목 화면과 주요 화면(호가·차트·주문·추이·자산평가·지수 등)을 삼분할 배치할 수 있도록 해 PC 수준의 트레이딩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마블은 환전 수수료 없이 원화로 해외 주식을 매매 할 수 있는 ‘Global One Market (글로벌원마켓)’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미국·중국A·홍콩·일본·베트남 등  글로벌 6대 시장 주식 거래 시 원화로 거래가 가능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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