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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안전성·편의성 갖춘 명품 카시트 인기

중앙일보 2020.01.22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순성산업의 듀클(DUCLE)이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프리미엄 카시트 부문에서 수상했다.
 

프리미엄 카시트 부문
㈜순성산업, 듀클(DUCLE)

순성산업은 국내 본사에서 카시트 제품 개발부터 생산까지 100% 책임지는 ‘세이프원 시스템’으로 소비자 신뢰를 얻어온 카시트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카시트를 개발한 것은 물론 카시트 생산공장 설립 등 유아용 카시트의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카시트 전문 연구소인 ‘순성 안전 연구소’를 설립해 자체 안전 테스트를 하는 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카시트를 만들기 위해 진력해오고 있다.
 
2015년 순성산업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듀클을 론칭해 국내뿐 아니라 중국·러시아·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에 국내 카시트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특히 회전형 카시트 핀은 신생아 최적화 시스템과 함께 EPP 충격 흡수제 전면 적용, 상하 축 운동 ISOFIX 탑재 등 뛰어난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에는 국내 최초 7세용 ISOFIX 휴대용 카시트와 어깨 확장 기능이 탑재된 토들러 카시트 론칭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출시를 계획 중이다.
 
듀클 브랜드 관계자는 “품질과 안전은 물론 디자인과 편의성까지 갖춘 프리미엄 제품으로 국가 대표 카시트 브랜드로 세계 시장에 우뚝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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