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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점유율 1위, 딥 웨이브 전략으로 ‘일류카드’ 도약

중앙일보 2020.01.22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신한카드㈜가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신용카드 부문에서 수상했다. 4년 연속 수상이다.
 

신용카드 부문
신한카드㈜, 신한카드 ★★★★

신한카드는 업계 최다인 2500만 고객과 시장점유율 1위의 압도적 위상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신용카드 브랜드로,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신용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신한카드의 초개인화 맞춤상품 ‘딥드림(Deep Dream) 카드’는 출시 이후 벌써 500만 장 넘게 발급됐다. 고객 관점에서 진화하는 신한페이판(PayFAN)은 가입자 1150만 명, 연간 결제액 10조원이 넘는 ‘대형 결제·생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또한 할부자산 5조원 돌파와 함께 고객 일상의 다양한 렌털, Fee-Biz 상품 출시 등 멀티 파이낸스로의 확장도 가속하고 있다.
 
아울러 해외에서는 SVFC 출범과 함께 전 법인이 사업흑자를 이룸으로써 글로벌 플레이어의 모습도 한층 더 또렷이 드러냈다. 특히 혁신금융 서비스 사업에서는 금융업계 최다 선정의 저력을 보이며, 론칭한 ‘마이송금’ ‘마이크레딧’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혁신금융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2020년의 전략 방향을 ‘딥 웨이브(Deep 1Wave)’로 설정하고 신한카드가 주도하는 흐름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시장 전체로 확산해 ‘일류 카드’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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