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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자연·발효의 정수 담아 피부의 ‘딥 체인지’ 이끌어

중앙일보 2020.01.22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LG생활건강의 숨37˚(이하 숨)가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브랜드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했다.
 

브랜드 패키지 디자인 부문
㈜LG생활건강, 숨37˚

‘숨’은 자연·발효의 정수를 담아 자연의 생명력을 전달하는 화장품 브랜드다. ‘오랜 시간 기다림과 정성의 가치를 담은 발효’라는 콘셉트를 화장품에 접목, 본질적인 피부 변화를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아름다움이 더해지는 ‘딥 체인지(Deep Change)’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성장했다.
 
2007년 출시한 ‘숨’은 2012년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메가 브랜드로 등극했고, 2018년에는 매출 4300억원을 달성했다. 이런 성장은 ‘자연·발효’의 기술과 정수가 담긴 브랜드 콘셉트와 ‘딥 체인지’를 이끌어내는 제품력,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기 위한 마케팅 등이 어우러진 결과다.
 
강원도 평창의 청정 고산지역에 위치한 ‘숨37°자연·발효연구소’에서 여러 식물의 뿌리·줄기·잎·씨앗·열매 등 최적의 에너지를 부위별로 선별하고, 37도에서 각 미생물에 적합한 나무, 전통 옹기 등을 통해 응축된 발효의 결과물 중에서 피부에 좋은 성분만 골라 숨의 발효의 정수인 싸이토시스®를 완성한다.
 
해외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 2016년 진출한 중국에서 9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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