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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시장점유율·브랜드 인지도 20년 이상 1위 지켜

중앙일보 2020.01.22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제주 삼다수가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생수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생수 부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 삼다수 ★★

제주 삼다수는 1998년 출시이래 시장점유율, 브랜드 인지도 등에서 1위를 지켜온 대표적인 생수 브랜드다. 20년이 넘는 세월 속에서도 굳건히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제주 화산송이와 두터운 화산 암반층을 통과해 만들어진 지하 420m 청정한 원수의 역할이 크다. 변함없는 품질과 신뢰의 근원이 바로 여기에 있다.
 
최근 제주 삼다수의 새로운 마케팅 퍼포먼스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018년에는 편의성을 강조한 모바일 배송앱과 330mL 용량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2019년에는 첫 유튜브 바이럴 영상인 ‘수타트랙’을 선보였다. B급 감성 코드가 MZ 세대를 사로잡으며 266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 후속작인 ‘삼다스톤의 비밀’ 바이럴 영상도 유튜브에서 382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삼다스톤의 비밀’에서는 농구감독 허재가 출연해 제주삼다수의 우수한 품질과 모바일 배송 앱의 편의성을 유쾌하게 전달했다.
 
키자니아 서울점에는 ‘제주 삼다수 광고회사 체험관’을 오픈했다. 삼다수 광고모델이 되어 광고 촬영을 하고 화산섬인 제주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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