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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LPGA 최나연, KLPGA 정연주 신규영입

중앙선데이 2020.01.17 17:23
LPGA대방건설 최나연 프로

LPGA대방건설 최나연 프로

2014년 창단한 대방건설 골프단은 한국 골프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KLPGA 투어에서 시작하여 현재 LPGA 투어까지 진출하며, 세계 양대 투어에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선수들을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점차 확고한 영역을 만들어가고 있다.
 
KLPGA 투어 신인왕, 상금왕 등을 차지하며 국내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이정은6는 2019년 LPGA투어 US여자오픈 트로피를 차지하며, 데뷔 첫 해 신인왕과 함께 성공적인 첫 해를 보냈다. 2017년 영입한 허미정 선수 역시 5년의 공백을 깨고 완벽하게 부활한 모습을 보이며 당당히 2승을 거두어 LPGA투어에서 대방건설과의 동행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다. 2018년 유럽피언투어 2개대회에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했던 현세린은 작년 KLPGA 드림투어 상금랭킹 13위로 2020년 정규투어 풀시드권을 획득하며 올 시즌 강력한 루키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020년 대방건설 골프단은 함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는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신중히 선별하였고, 양대 투어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최나연과 정연주를 영입했다. 최나연은 LPGA 투어 통산 9승을 달성하고 과거 출전 대회마다 구름 갤러리를 몰고 다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던 스타 골퍼이다. 대방건설과 함께 과거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부활 프로젝트가 기대된다. 정연주는 2011년 태영배 한국여자오픈 에서 메이저 대회 우승과 신인왕 타이틀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2014년 JLPGA 투어까지 우승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KLPGA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제 2의 전성기를 맞이 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판단, 선수 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후원을 하겠다는 대방건설의 강한 의지가 엿보인 계약이다.
 
대방건설 골프단의 2020년은 LPGA투어에 이정은6(24), 허미정(31), 오수현(24), 최나연(33),  KLPGA투어는 유고운(26), 윤서현(21), 현세린(19)과 함께 정연주(28)까지 가세해 역대 최다 인원으로 라인업 구성을 마쳤다. 선수 하나하나가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구성원들로 역대 최고의 해를 만들기 위해 선수들의 시즌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한편, 대방건설은 의욕적으로 주택 건설업계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쓰며 ‘집에 대한 바른 생각’ 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2019년 시공능력평가액 34위를 기록하였고, 조달청 유자격자 명부 기준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1등급은 시공능력평가액이 6,000억이 넘어야 가능하다. 재무 여건 또한 상위 건설사 100대 건설사 중 부채율이 최하등급일 정도로 건실한 업체이다.
 
또한 2015년 주택건설의 날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투명하고 정직한 기업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성실한 납세의무를 이행하여 제 51회납세자의 날에서 국무총리 상을 수상했고 금년도에는 '주택건설의 날' 국무총리표창, '대한민국 건설상' 건축부문 대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효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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