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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지옥의 호주 산불서 ‘공룡 나무’ 구했다!

중앙일보 2020.01.17 00:12 종합 30면 지면보기
한 컷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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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로 위험에 처해 있던 ‘울레미 소나무’ 200그루가 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푸르름을 지켰습니다. 일명 ‘공룡 나무’로도 불리는 이 소나무는 무려 2억 년 전인 중생대 쥐라기 공룡시대부터 생존한 식물로 ‘살아 있는 화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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