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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교통망·뉴타운 개발호재 영등포 노른자···젊은 1인 가구 맞춤형 복층 오피스텔

중앙일보 2020.01.17 00:03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 조감도. 풍부한 개발호재 등을 누릴 수 있는 복층형 오피스텔이다.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 조감도. 풍부한 개발호재 등을 누릴 수 있는 복층형 오피스텔이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뉴타운의 ‘후발 주자’들이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최근 영등포 아크로타워스퀘어와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등 영등포 뉴타운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면서 주변에 아직 미개발지로 남은 곳의 개발 심리를 한층 더 자극하고 있는 분위기다.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

 

GTX-B노선, 신안산선 복선화 추진

영등포에는 또 초대형 교통망 개발호재도 대거 진행 중이다. 우선 GTX-B노선이 2026년께 개통 예정이다. GTX-B노선이 뚫리면 여의도에서 청량리는 35분에서 10분으로, 송도는 82분에서 27분대로 이동시간이 줄어든다. 여기에다 여의도와 경기 안산·시흥을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 노선이 뚫리면 여의도에서 안산 한양대역(예정)은 기존 100분에서 25분, 여의도에서 원시역은 기존 69분에서 36분으로 가까워진다.
 
이렇다 보니 여의도 업무지구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대 투자자들과 향후 영등포구 개발호재 등으로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영등포구 여의도에 진흥기업이 전 실 복층 구조 오피스텔인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을 분양 중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 18.1㎡ 196실 규모다.
 
교통이 편리하다. 영등포역·신길역·여의도역이 7분 거리에 불과한 대로변(구 경원극장)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다 영등포역 KTX와 김포·인천공항 진입이 용이하며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강남 마곡 등 진입이 쉽다.
 
 

가전·가구 원격 제어 LG IoT 시스템

풍부한 배후수요와 생활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 20만명 규모의 여의도 직장인과 중심상권 내 15만명 등 수요를 품고 있다. 또 영등포 타임스퀘어·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영등포전통시장·IFC몰·한강성심병원·영등포공원 이용이 편리하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설계도 선보인다. 루프가든·공유스토리지존·조식·OA비즈니스편의공간·공유차량 등의 서비스(일부는 유료)가 제공되며, LG IoT 시스템을 적용해 집안 가전·가구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은 입지와 가격 조건이 좋아 조기완판이 예상된다”며 “특히 현재 이 지역은 20~30대 1인 가구 증가로 소형 복층 오피스텔 희소성이 높은 편이어서 실수요자는 물론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문의 02-6012-080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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