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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100배 즐기기] 역사·문화·휴양 만끽하는 중남미 5개국서 꿈꾸던 버킷리스트 실현

중앙일보 2020.01.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자유투어가 페루·브라질·아르헨티나·멕시코·파라과이 등 중남미 5개국을 종합적으로 즐겨볼 수 있는 12일 코스 상품을 선보였다. 사진은페루의 마추픽추 전경. [사진 자유투어]

자유투어가 페루·브라질·아르헨티나·멕시코·파라과이 등 중남미 5개국을 종합적으로 즐겨볼 수 있는 12일 코스 상품을 선보였다. 사진은페루의 마추픽추 전경. [사진 자유투어]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여행지가 바로 남미다. 설 연휴를 앞두고 남미여행이라는 버킷리스트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 출시됐다.
 

자유투어
올해는 나를 위한 힐링여행 떠나보세요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중남미의 역사·문화·휴양 등을 종합적으로 즐겨볼 수 있는 단독 상품을 소개했다. 정통 중남미 5개국으로 알려진 페루·브라질·아르헨티나·멕시코·파라과이를 12일 동안 돌아보는 코스다.
 
상품의 핵심 포인트는 세 가지다. 먼저 자유투어 우수여행상품 중 하나로 실제 이용객의 후기가 증명하는 중남미 대표 상품으로 꼽힌다. 또 중남미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인 인천-멕시코시티 직항을 이용한다. 장거리 비행을 고려해 이동은 최대한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마지막으로 노쇼핑·노옵션이 보장돼 온전히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품으로 추가비용이나 시간 지체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중남미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마추픽추를 비롯해 이구아수 폭포, 리오의 예수상, 부에노스아이레스, 테오티와칸 등 명소 위주로 관광코스를 구성했다. 또 자유투어만의 ‘감동 더하기 일정’으로 이구아수 폭포에서 마꾸꼬 사파리 정글 투어나 파라과이 제2의 도시 시우다드 델 에스테와 이따이쁘 댐 관광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중남미에서 맛볼 수 있는 현지 6대 특식은 물론 전 일정 특급호텔, 준특급호텔 숙박을 포함해 먹거리와 편안한 숙박까지 포함했다.
 
자유투어 중남미 상품 담당자는 “자유투어의 중남미 상품은 타사와 비교해도 유일무이한 중남미 대표 상품”이라며 “실제로 이용했던 고객의 후기에서 볼 수 있듯 최고의 관광·식사·숙박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전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유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3455-0007.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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