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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100배 즐기기] 수면부족 지속되면 치매 유발 확률↑ … 감태 추출물로 ‘꿀잠’자세요

중앙일보 2020.01.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수면시간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극심한 피로감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고 다양한 육체·정신적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사진 pixta]

수면시간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극심한 피로감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고 다양한 육체·정신적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사진 pixta]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2017년 ‘불면증’ 환자는 2013년 대비 48.3% 증가했다. 60대 환자가 가장 많았으며 2013년 대비 증가율이 높은 연령대는 80세 이상이었다. 이처럼 불면증은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 든 사람에게서 더 많이 생긴다.
 

일양약품

노년기의 불면증은 자는 동안 자주 깨서 다시 잠들기 힘들거나 깊이 잠들지 못하는 ‘수면유지장애’가 많다. 특히 충분한 시간을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거나 극심한 피로를 자주 느끼는 경우 ‘수면의 질’이 낮은 수면장애를 의심해 봐야 한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뇌 신경세포에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의 기능 장애를 일으키며 발병한다. 깨어 있는 동안 뇌가 활동하면서 발생한 베타-아밀로이드는 밤에 깊은 잠을 자는 동안 몸 밖으로 배출되는데, 제대로 숙면하지 못하면 뇌에 베타-아밀로이드가 축적돼 알츠하이머 같은 퇴행성 질환이 발병한다. 따라서 깊은 잠을 자지 못하는 수면장애가 있는 경우 적절한 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숙면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치매 예방을 위해 중요하다.
 
숙면을 위해 제주 청정 해역 깊은 바다에서 나는 감태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감태에는 해양 폴리페놀의 일종인 ‘플로로타닌(Phlorotannin)’이 풍부하게 함유돼 깊은 수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수면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20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시험을 한 결과, 감태 추출물을 섭취할 경우 ▶잠든 후 각성지수와 수면 중 호흡장애지수 감소 ▶잠든 후 깨어있는 시간의 감소 ▶깊은 수면의 증가를 확인했다. 잠이 쉽게 들지 않아 고민이거나 잠이 들어도 자주 깨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 특히 자도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는 경우처럼 전반적인 수면의 질 개선이 필요한 사람에게 감태 추출물이 도움될 것으로 보인다.
 
감태 추출물을 섭취할 때는 식약처의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수면의 질 개선에 관한 식약처의 기능성 인정은 지표성분 디엑콜 30mg 섭취를 기준으로 받았다. 따라서 숙면을 위한 감태 추출물 선택 시에는 디엑콜 30mg 함유를 확인해야 한다.
 
일양약품㈜에서 잠 못 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수면 제품 ‘꿀잠365’ 를 출시했다. ‘일양꿀잠365’는 감태 추출물을 주원료로 하고 홍경천 추출물, 테아닌 등을 함유하고 있어 질 좋은 숙면과 함께 스트레스 완화와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양약품㈜에서는 설맞이 특별 증정 이벤트를 한다. 오는 23일까지 전화(080-830-0303) 또는 홈페이지(www.ilyang365.co.kr)를 통해 ‘꿀잠365’를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꿀잠365’ 한 달 분을 추가로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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