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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실용음악학과 e-Teaching 세미나’

중앙일보 2020.01.16 15:47
실용음악학과 교수진은 세미나를 통해 특색있는 수업방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용음악학과 교수진은 세미나를 통해 특색있는 수업방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2019년 12월 13일 네오르네상스관에서 ‘실용음악학과 e-Teaching 세미나’를 진행했다.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진행한  ‘e-Teaching 세미나’는 전공별 콘텐츠 개발 및 수업운영 현황에 대한 동 학과(전공) 교수진간 공유의 장(Community of Practice)으로서 전공 및 교과내용 특성을 토대로 특화된 수업 개발 전략 모색과 교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실용음악학과 조규찬 학과장을 비롯해 고검재, 김정은, 류은주, 박정은, 서초미, 안시현, 이화영, 최요셉, 김정욱, 이해문 교수가 참석했다.
 
세미나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수업관련 현황 및 학과 주요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실용음악학과 2019학년도 1, 2학기 수업 관련 주요 현황 분석결과 안내, 기타 수업관련 사례, 참여교수 간 노하우 및 특화된 수업 개발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과 실습교육과 교과목 연계 운영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실용음악학과 e-Teaching 세미나’를 통해 수업 개발 전략 모색을 논의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실용음악학과 e-Teaching 세미나’를 통해 수업 개발 전략 모색을 논의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류은주 교수는 “학과 교수님들의 수업 운영방법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 공유한 내용을 다음 학기 수업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영역이 많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정은 교수는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타 대학 CTL(교수학습개발센터)에 비해 굉장히 디테일하게 분석해줘 다음 강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우수사례를 공유할 수 있어 유익한 자리였다. 이번 세미나에서 공유된 우수사례를 다음 학기 강의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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