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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施善集中)] 갈 때도 올 때도 대한항공 직항기로 편하게 … 베트남 ‘퀴논’서 ‘따뜻한 라운딩’ 즐겨요

중앙일보 2020.01.16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한 베트남 퀴논 럭셔리 FLC호텔 골프 코스는 36홀 규모로 오션코스와 마운틴 코스로 나누어져 있다. [사진 한진관광]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한 베트남 퀴논 럭셔리 FLC호텔 골프 코스는 36홀 규모로 오션코스와 마운틴 코스로 나누어져 있다. [사진 한진관광]

추운 겨울에도 특별한 골프 라운딩을 즐기고 싶다면 베트남 중남부의 ‘퀴논(꾸이년·Quy Nhon)’으로 향해보자. 대한항공 퀴논 직항 전세기가 2월 7일을 시작으로 10·13·16·19일 5회 운항하므로 퀴논으로 떠날 좋은 기회다.
 

한진관광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왕복 탑승으로 경유 없이 보다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직항으로 인천에서 약 5시간10분 거리인 퀴논은 2월 평균기온이 25도 내외로 겨울철 최적의 휴양지다.
 
퀴논은 다낭과 나트랑 사이에 위치하며 개발의 때가 묻지 않은 바다 생태계를 보유한 숨은 여행지로 손꼽힌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눈부시게 빛나는 백사장, 푸른빛의 바다는 여행 내내 봐도 질리지 않는 풍경을 자랑한다. 특히 퀴논은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출로 유명한 곳이다. 밤에는 바다로 쏟아질 듯한 하늘을 가득 채운 별이 한국과 다른 이국적인 풍경으로 여행자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퀴논 럭셔리 FLC호텔 골프 코스는 베트남 퀴논으로 향하는 이유가 된다.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한 36홀의 골프 코스는 해안 사구에 만들어진 전형적인 링크스(Links) 코스다. 소나무 언덕 옆에 있는 커다란 모래 언덕 위에 코스가 만들어져 바다 장관을 끼고 있다.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바다와 눈부신 햇살, 쾌적한 날씨 속에 해풍을 맞으며 최적의 골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아직 외국 관광객과 국내 골퍼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아 북적이지 않기 때문에 보다 더 특별하고 새로운 곳에서 여유로운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코스가 비교적 난도가 있다고 알려져 도전하는 골퍼라면 한 번쯤은 라운딩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이곳은 동남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코스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골프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오션코스와 홀의 길이가 길어 장타자의 호쾌한 샷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마운틴 코스로 나누어져 있다.
 
여행 중에 세 번의 18홀 골프 코스를 즐기며 럭셔리 FLC호텔 오션뷰 스튜디오 스위트룸에서 숙박한다. 일정 마지막 날에는 퀴논의 상징 참파 건축물 탑도이, 퀴논 대성당, 호치민 광장, 빈딘 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도 직항 전세기 골프 상품의 특징이다.
 
한진관광의 베트남 퀴논 3박5일 상품은 159만9000원부터며 여행상품의 관광지 및 자세한 사항은 전화(02-726-5526, 1566-1155)나 홈페이지(kaltou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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