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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금빛 연기 펼친 16세 소녀 유영, 한국 피겨 첫 동계유스올림픽 금메달 획득해

중앙일보 2020.01.14 16:25
 
유영이 13일(현지시간) 로잔에서 열린 동계유스올림픽 피겨 경기를 하고 있다.[EPA=연합뉴스]

유영이 13일(현지시간) 로잔에서 열린 동계유스올림픽 피겨 경기를 하고 있다.[EPA=연합뉴스]

피겨 국가대표 유영 선수가 13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2020 로잔 동계유스올림픽 여자 피겨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의 동계유스올림픽 피겨 사상 첫 금메달이다. 
13일 열린 피겨 동계유스올림픽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경기를 펼치는 유영 선수.[로잔=연합뉴스]

13일 열린 피겨 동계유스올림픽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경기를 펼치는 유영 선수.[로잔=연합뉴스]

13일 열린 피겨 동계유스올림픽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경기를 펼치는 유영 선수.[로잔=연합뉴스]

13일 열린 피겨 동계유스올림픽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경기를 펼치는 유영 선수.[로잔=연합뉴스]

 
유영은 13일 로잔에서 열린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얻었다. 전날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73.51점으로 1위를 차지했던 유영은 합계 214.00점으로 크세니아 시니치나(러시아·200.03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3위도 러시아의 안나 플로로바다.
유영은 쇼트와 프리프로그램 합계 214점으로 러시아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로잔=연합뉴스]

유영은 쇼트와 프리프로그램 합계 214점으로 러시아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로잔=연합뉴스]

유영은 지난해 한국 여자 피겨선수로는 처음으로 트리플 악셀을 성공했다.[로잔=연합뉴스]

유영은 지난해 한국 여자 피겨선수로는 처음으로 트리플 악셀을 성공했다.[로잔=연합뉴스]

유영은 쇼트와 프리프로그램 합계 214점으로 러시아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로잔=연합뉴스]

유영은 쇼트와 프리프로그램 합계 214점으로 러시아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로잔=연합뉴스]

 
고난도 기술인 트리플 악셀(3회전 반 점프)을 구사하는 유영은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4회전 점프인 쿼드러플을 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12일 유영 선수가 동계유스올림픽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펼치고 있다.[로잔=연합뉴스]

12일 유영 선수가 동계유스올림픽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펼치고 있다.[로잔=연합뉴스]

유영 선수는 12일 열린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도 1위에 올랐다.[로잔=연합뉴스]

유영 선수는 12일 열린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도 1위에 올랐다.[로잔=연합뉴스]

12일 유영 선수가 동계유스올림픽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펼치고 있다.[로잔=연합뉴스]

12일 유영 선수가 동계유스올림픽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펼치고 있다.[로잔=연합뉴스]

12일 유영 선수가 동계유스올림픽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펼치고 있다.[로잔=연합뉴스]

12일 유영 선수가 동계유스올림픽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펼치고 있다.[로잔=연합뉴스]

13일 동계유스올림픽 피겨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유영 선수가 2,3위를 차지한 러시아 선수들과 시상대 위에 서 있다.[로잔=연합뉴스]

13일 동계유스올림픽 피겨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유영 선수가 2,3위를 차지한 러시아 선수들과 시상대 위에 서 있다.[로잔=연합뉴스]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까지 스위스 로잔 및 생모리츠 지역에서 열린다. 8개 종목 16개 세부종목에서 81개의 금메달을 두고 79개국 출신의 14~18세 1880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7개 종목 66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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