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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그래픽]지나친 ‘악플’…10명 중 7명 ‘인터넷 실명제’ 찬성

중앙일보 2020.01.11 05:01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온라인 설문조사 전문기관 두잇서베이와 공동으로 ‘인터넷 악성 댓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는 인터넷 악플을 달아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주로 ‘인터넷뉴스 기사’(47%), ‘SNS’(22%) 등에 악플을 달았다고 답했다. 연예인과 방송인(31.0%)에 대한 악플이 가장 많았으며, 정치인(29.0%), 스포츠선수(14.0%)가 뒤를 이었다. 인터넷에서 접한 모르는 사람(10.0%)에 대한 악플을 다는 경우도 있었다.
 
인터넷 악성 댓글에 대한 설문 결과를 영상으로 정리했다.
심정보 기자 shim.jeongb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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