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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캐나다 슬픔의 바다

중앙선데이 2020.01.11 00:42 669호 1면 지면보기
캐나다 슬픔의 바다

캐나다 슬픔의 바다

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멜 라스트만 광장에서 시민들이 우크라이나 여객기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을 켜고 있다. 지난 8일 오전 테헤란 국제공항에서 키예프로 향하던 우크라이나항공 여객기는 이륙 3분 만에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등 176명 전원이 사망했다. 미국은 여객기가 이란의 지대공 미사일 두 발에 격추됐다고 보고 있다. 캐나다와 우크라이나 정부도 ‘미사일에 의한 격추’를 주장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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