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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겨울인데 23도 … 활짝 핀 제주 동백

중앙일보 2020.01.10 00:05 종합 1면 지면보기
겨울인데 23도 ... 활짝 핀 제주 동백

겨울인데 23도 ... 활짝 핀 제주 동백

겨울의 한가운데인 1월 상순인데 제주는 때아닌 봄날이다. 지난 7일 제주의 수은주는 1월 기록으론 기상 관측 이래 97년 만에 가장 높은 23.6도까지 올랐다. 철쭉과 유채꽃이 곳곳에서 꽃망울을 터뜨려 봄의 정취를 자아낸다. 9일 오전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동백꽃 사이를 거닐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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