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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옥정신도시 첫 다목적 체육관·펜트하우스

중앙일보 2020.01.10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이 확정된 경기도 양주시 양주옥정지구 중심에 ‘양주옥정신도시2차 노블랜드 프레스티지’(조감도)가 공급돼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 75~181㎡ 1859가구의 대단지로 잔여 가구 동호지정 선착순 계약 중이다.
 

양주옥정신도시2차
노블랜드 프레스티지

교통이 편리하다. 우선 단지를 중심으로 운행하는 76·77번 버스로 덕계역·덕정역 등으로 이동이 쉽다. 또 시외버스인 1100·G1300번 버스 등을 통해 의정부 민락지구와 잠실역환승센터 등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바로 옆에 옥정고교와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있고 옥정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대단지 프리미엄과 함께 다양한 특화시스템을 적용한 점도 매력이다. 광폭 거실형으로 설계되는 이 단지는 양주옥정신도시 최초로 펜트하우스를 도입한다. 이 펜트하우스는 하층부, 상층부, 다락까지 복층으로 연결된 평면이 적용된다. 펜트하우스 입주민들은 차별화된 설계와 함께 옥정중앙공원과 신도시 내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다 단지 내에는 옥정신도시 최초로 다목적 체육관이 들어서며 실내수영장·피트니스 센터 등이 조성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놀이터·보육시설·작은도서관·키즈룸·북카페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 중앙에는 수변 공원이 조성된다.  
 
문의 1688-680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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