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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개발호재 풍부한 성장 유망주 ‘금관구’ 노른자···3.3㎡당 1300만원대 더블역세권·숲세권 단지

중앙일보 2020.01.10 00:02 주말섹션 1면 지면보기
오류동역 트리플하임  
서울 ‘금관구’에 공급 중인 더블역세권 아파트인 오류동역 트리플하임 조감도. 주변 여기저기에 굵직한 개발호재가 많아 향후 부동산 가격 상승 여지가 크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 ‘금관구’에 공급 중인 더블역세권 아파트인 오류동역 트리플하임 조감도. 주변 여기저기에 굵직한 개발호재가 많아 향후 부동산 가격 상승 여지가 크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7호선 오류동역·천왕역 이용 편리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20~30분대
복선전철·경전철 등 개발호재 다양
앞엔 문화공원, 뒤쪽엔 개웅산공원

서울 부동산시장의 조연에서 주연으로-. 부동산시장에서 이른바 ‘금·관·구’(이하 금관구)라고 불리는 서울 금천·관악·구로구 일대가 부동산 투자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이곳이 굵직굵직한 개발호재를 등에 업고 서울 서남부 부동산시장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어서다. 특히 풍부한 미래 성장 잠재력에 비해 부동산시장은 아직 저평가됐다고 보는 시각이 많아 금관구를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갈수록 커지는 분위기다.
 
 

지하철 교통 요충지로 탈바꿈

서울 금관구의 대표적인 개발호재로는 복선전철인 신안산선(안산·시흥~금천구~여의도) 착공과 경전철(신림선·서부선·난곡선) 추진 등이 꼽힌다. 이들 전철의 착공과 추진은 모두 지역의 부동산 판도를 뒤바꿔 놓을 매머드급 개발호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시장에서 복선전철·경전철 등의 신설은 주변 부동산 가치를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요인으로 꼽힌다는 점 때문이다.
 
금관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개발호재는 이뿐만이 아니다. 온수·오류지구, 구로역 차량기지, 고척4구역, 옛 영등포교도소 부지 등 곳곳에서 대형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다 지난 10여년 간 지지부진하던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온수역 일대 대규모 빌라촌 주택 재건축정비사업도 최근 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에 따라 주변 재개발사업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온수역 인근 온수산업단지는 최첨단 ICT산업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또 오류동역 주변 8만4139㎡ 부지에는 재작년 구로구 구정 운영방향에 따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주택(890여 가구)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과 함께 오류1동 주민센터 복합화사업과 오류시장 정비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최근에는 금관구 곳곳에 산재해 있는 준공업지역 개발에도 물꼬가 트였다. 정부가 지난해 12월 16일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하면서 서울 도심 내 주택 공급을 늘리는 방안으로 준공업지역 활용을 제안하면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적용이 불가능했던 금관구 준공업지역 내 1만㎡ 초과 부지에도 복합(산업+주거) 건축이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산업지원시설에 기숙사와 함께 주거용 오피스텔을 포함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어 앞으로 주택 공급이 더욱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변형 벽체에 친환경 마감재

그런데 이런 금관구의 역세권 노른자에 가격이 주변보다 저렴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에서 약 500m 거리의 초역세권(오류동 148-2번지 일대)에서 조합원을 모집 중인 ‘오류동역 트리플하임’이다. 이 아파트는 전체 지하 2층~지상 26층 5개 동, 전용면적 44·59·84㎡ 440가구 규모다. 타입별로 44㎡A, 59㎡A, 59㎡B, 84㎡로 다양화해 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오류동역 트리플하임의 가장 큰 장점은 ‘3대 프리미엄’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우선 이 아파트는 1호선 오류동역뿐만 아니라 7호선 천왕역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다. 여기에다 개웅산공원과 개봉공원이 가까운 숲세권 단지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 전 가구를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실속 평면으로 설계해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뛰어난 상품 설계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오류동역 트리플하임은 먼저 가변형 벽체 구조로 설계돼 입주자가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내부 공간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가변형 벽체에 무량판 구조와 화장실 층상 배관 설계를 적용해 리모델링이 쉽도록 했다. 여기에다 드레스룸·붙박이장·팬트리·보조주방·중문 등 특화 설계를 통해 입주자의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입주자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접착제와 마감재 등은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다. 또 고효율 환기 유닛, 팬 분리형 주방 배기 등 실내소음을 줄이기 위한 각종 시설도 갖춘다. 이와 함께 빗물저류조·대기전력차단시스템·에너지관리시스템·절수페달·태양광에너지 등 친환경 에너지절감 시스템도 적용할 예정이다. 오류동역 트리플하임은 또 거실과 연결된 발코니, 세탁실 등을 통해 가사 동선을 최소화하고 전 세대 100% 남향 배치로 풍부한 일조량을 확보할 예정이다. 단지 안에는 선큰가든·휴게공간·어린이놀이터·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GX룸·키즈카페·독서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소형 주택 소유자도 구입 가능

서울에서 쾌적한 숲세권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오류동역 트리플하임의 또다른 매력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는 단지 앞에 오류동역 문화공원, 뒤쪽에 개웅산공원을 두고 있고 매봉산·천왕산·푸른수목원·안양천 등이 가깝다. 여기에 개웅산을 조망 할 수 있도록 단지를 배치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에서 이케아·코스트코·대형마트·재래시장이 가깝다. 고척스카이돔·오류문화센터·구로고대병원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여건도 좋다. 특히 단지 주변에 오류남초·천왕초·오남중·우신고·세종과학고 등의 학교가 밀집해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교통도 편리하다. 오류동역 트리플하임은 오류동역과 천왕역 더블역세권 단지로 강남·여의도·시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약 30분 이내면 갈 수 있다. 오류IC·경인고속도로·서부간선도로·남부순환로 진입도 쉽다.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시청역 30분, 강남역 39분, 여의도역 23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하다.
 
합리적인 가격도 눈길을 끈다. 오류동역 트리플하임은 공급가격이 3.3㎡당 1300만원부터 책정돼 있다. 일반분양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다. 또 신탁회사에서 자금관리를 진행해 안전하게 분담금을 관리할 수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만큼 재개발·재건축보다 사업 속도가 빠르며, 85㎡ 이하 주택 소유자도 구입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123번지에 운영 중이다.  
 
문의 1566-2351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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