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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케이, 스웨덴 블루에어와 국내 공식 총판 계약 체결

중앙일보 2020.01.09 17:14
좌 행크디인호프 Henk D in 't Hof Chief Executive Officer, Life Essentials, Unilever 우 이엠케이 안제호사장

좌 행크디인호프 Henk D in 't Hof Chief Executive Officer, Life Essentials, Unilever 우 이엠케이 안제호사장

㈜이엠케이가 스웨덴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전문업체인 블루에어와 한국 마케팅 및 판매를 위해 국내 총판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블루에어의 가정용 및 차량용 공기청정기 제품들을 국내 온/오프라인 시장 전반에 본격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블루에어는 현재, 독자적인 기술과 북유럽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60여 개 이상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클래식 90i 시리즈들은 헤파사일런트(HEPASilent) 기술이 적용돼 공기중에 떠다니는 미세입자를 정전기 힘으로 흡착/여과할 수 있으며 고정밀 레이저 PM 센서가 탑재되어 다양한 크기(PM10, PM2.5, PM1.0)의 오염물질을 관리 할 수 있다. 또한,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s)센서를 통하여 새집증후군의 원인인 포름알데히드·톨루엔·스티렌·벤젠 등 인체에 해로운 1000여 개의 유해 기체를 감지한다.
 
이엠케이 관계자는 “대표적인 블루에어 청정기에는 690i, 490i, 290i 클래식라인으로 각각 26m2, 40m2, 72m2에 달하는 공간의 공기를 1시간에 5번씩 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며 블루에어의 최고 수준의 청정공기공급률(Clean Air Delivery Rate)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으로 각인 시킬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아울러, 블루에어 필터는 3월부터 블루에어 자사몰에서, 클래식라인 690i, 490i, 290i, 캐빈(자동차용 공기청정기) 5월부터 자사몰 오픈 판매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에는 새로운 개념의 신제품도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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