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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헬스신간 『우리 아이 열나요』外

중앙일보 2020.01.06 00:02 건강한 당신 6면 지면보기

 『우리 아이 열나요』
 
신재원 지음, 이덴슬리벨, 232쪽, 1만3800원
열이 나는 것은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다.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인체의 면역 시스템이 작동하면서 열이 난다. 『우리 아이 열나요』는 소아 열 관리 가이드북이다. 열이 난 이유가 뭔지, 열과 함께 어떤 증상이 흔히 나타나는지, 해열제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 1~5세 아이가 자주 걸리는 질병을 다룬다. 아이가 열날 때 부모가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상황별 대처법을 알려준다.  
 
 

 『아빠를 위하여』

 
석동연 지음, 북로그컴퍼니, 212쪽, 1만5000원
암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다. 암 환자와 가족의 경험담은 암을 극복하는 데 유용한 정보가 된다. 『아빠를 위하여』는 암 정보 만화다. 위암을 앓은 저자 아버지의 암 판정부터 치료, 호스피스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담았다. 정확한 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선영 교수가 감수를 맡았다. 암세포의 특징과 진단·검사법, 항암 치료, 전이·재발 과정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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