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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글로벌 체인 발돋움 힐링공간 … 지금 가입하면 객실료 50%

중앙일보 2020.01.03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소노호텔&리조트가 기업명을 바꾸고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전경.

소노호텔&리조트가 기업명을 바꾸고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전경.

최근 기업명을 대명호텔앤리조트에서 새롭게 변경하고 글로벌 체인 도약에 본격적으로 나선 소노호텔&리조트가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분양 상품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소노호텔&리조트

소노호텔&리조트가 이번에 새로 내놓은 상품은 공유제 기명기준 패밀리(2660만원) 타입과 투룸 구조인 스위트(3790만원) 타입으로 연 30박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다 입회금을 일시불로 납부하면 분양가 5% 할인 혜택과 함께 회원 앞으로 즉시 소유권 등기 이전이 가능하며, 계약금 입금 직후 바로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다양한 레포츠시설 무료·할인 혜택

이번에 소노호텔&리조트에 신규 회원으로 가입 하면 기명 기준으로 2년간 객실료에 대해 회원 요금의 50% 할인 혜택을 준다. 이와 함께 오션월드·비발디파크·승마·골프·요트 등 레저·스포츠시설을 무료나 할인가격으로 누릴 수 있다.
 
VVIP 분양 상품의 경우 평온한 환경 속에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소노펠리체 노블하우스&빌리지(구 소노펠리체·소노빌리지 등)와 소노캄 호텔&리조트(구 델피노 호텔&리조트 등), 쏠비치 호텔&리조트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노블리안(1억~3억대) 실버, 골드, 로얄이 대표적이다.
 
소노호텔&리조트 관계자는 “타 업체와 전혀 다른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부터 계약·예약까지 1대 1 회원 전담 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지난 7월에 오픈한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와 제주 남단에 위치한 소노캄 제주(구 대명 샤인빌 리조트)도 함께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호텔·리조트시장에 도전장

한편 소노는 ‘이상향’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지난 2009년 오픈한 VVIP리조트 소노펠리체에서 가져왔다. 기존 소노펠리체가 가진 유산을 바탕으로 글로벌 호텔과 리조트 시장에서 꿈을 실현하겠다는 소노호텔&리조트 경영진의 의지를 담았다. 소노호텔&리조트는 마스터브랜드인 소노를 기반으로 소노펠리체 노블하우스&빌리지와 소노캄 호텔&리조트, 소노벨 호텔&리조트, 소노문 호텔&리조트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쏠비치 호텔&리조트는 독립 브랜드로 남을 전망이다.
 
또한 소노호텔&리조트는 럭셔리부터 이코노미로 등급을 나누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셉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02-2222-590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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