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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쇼! 음악중심’ 출연…30년만에 ‘리베카’ 무대 선보인다

중앙일보 2020.01.02 21:27
가수 양준일. [연합뉴스]

가수 양준일. [연합뉴스]

 
가수 양준일이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특별 무대를 꾸민다.
 
2일 MBC ‘쇼! 음악중심’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일 오후 3시 30분 방송되는 신년 특집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중 스페셜 스테이지에 양준일의 이름이 오르면서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양준일은 이날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무대에 올라 약 30년 만에 ‘리베카’를 열창할 예정이다.
 
지난 1991년 ‘리베카’로 데뷔해 ‘가나다라마바사’ ‘댄스 위드 미 아가씨’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양준일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탑골 GD’로 재조명받았다.  
 
이후 양준일은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양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 첫 팬미팅과 기자간담회에서 연예계 복귀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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