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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 2020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5.94대 1로 마감

중앙일보 2020.01.02 10:09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 2020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5.94대 1로 마감됐다.  
 
서울여자대학교는 12월 31일(화) 18시,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657명 모집에 3,901명이 지원하여 5.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337명 모집에 1,866명이 지원해 5.5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공예전공 16.69대 1, 산업디자인학과 9.07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식품응용시스템학부(식품공학전공, 식품영양학전공) 5.73대 1, 아동학과 5.38대 1, 경영학과 5.28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82명 모집에 537명이 지원해 6.5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각디자인전공 11.17대 1, 현대미술전공 7.31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237명 모집에 1,492명이 지원해 6.3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행정학과 8.56대 1, 수학과 7.44대 1, 국어국문학과 6.92대 1, 기독교학과 6.83대 1, 중어중문학과 6.75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 산업디자인학과, 공예전공 실기고사는 1월 10일(금), ‘나’군 체육학과, 현대미술전공, 시각디자인전공의 실기고사는 1월 15일(수) 진행 예정이며, 일반학생전형(비실기모집단위)의 최초 합격자는 1월 8일(수), 일반학생전형(예체능계열) 및 정원 외 특별전형은 1월 31일(금)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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