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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인평판지수 2020.

예능인평판지수 2020.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0년 1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지수 결과, ‘런닝맨’, ‘유 퀴즈 온 더 블럭’ ‘놀면 뭐하니’ 등에서 활약 중인 국민 MC 겸 신인 가수 ‘유산슬’ 유재석이 지난해 7월 이후 7개월 연속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 자리를 지켰다. 유재석은 ‘유산슬’이라는 예명으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또 SBS 연예대상에서는 4년 만에 대상을 받으며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받는 색다른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2위는 박나래가 차지했다.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3년째 유력한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이번에 대상을 받으며 대표 여성 예능 방송인임을 증명했다. 3위는 김구라였다. “연예대상 이제 바뀔 때가 됐다”며 매년 연말 연애대상 시상식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히며 화제에 올랐다. 이어서 '신서유기 7'에서 매회 새로운 분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강호동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서 신동엽, 서장훈, 김종국, 노홍철, 양세형이 순서대로 5위~10위에 오르며  톱 10을 차지했다.
 
글·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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