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강창민, 데뷔 16년 만에 첫 공개연애…SM “상대는 비연예인”

중앙일보 2019.12.30 12:43
[중앙포토]

[중앙포토]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31·본명 심창민)이 열애 중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강창민이 비연예인과 만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최강창민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최강창민은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허그’ ‘라이징 선’ ‘미로틱’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연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SBS ‘파라다이스 목장’, MBC ‘밤을 걷는 선비’ 등에 출연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양식의 양식’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