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림] 뉴스를 넘어 outlook·view가 있습니다

중앙일보 2019.12.30 00:03 종합 2면 지면보기

전문가·에디터들이 짚어 드립니다 

outlook, view

outlook, view

똑같은 제목,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넘쳐납니다. 어디서 본 듯한 동어반복식 복제 저널리즘으로는 국민과 독자의 눈높이를 맞출 수 없습니다. 중앙일보는 새해 outlook과 view를 도입합니다.

새해 중앙일보가 새로워집니다

 
outlook은 각계 전문가들이 독자들에게 직접 현안을 설명하며 우리가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하는 ‘전문가 기고형 기사’입니다. 국민이 관심을 갖는 주요 이슈에 대해 통찰력을 갖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뜯어보고, 바람직스러운 해법을 전합니다. 전문가들의 혜안을 직접 독자와 나누는 게 outlook입니다. outlook은 중앙일보 지면을 기자들의 전유물로만 여기지 않고 한국 사회와 공유하며 함께 만들겠다는 약속입니다.
 
view는 정치·사회·경제·외교안보 등 분야별 에디터들이 전하는 깊이 있는 분석과 명쾌한 전망입니다. 새로운 팩트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콘텐트와, 전문가 및 주요 인사 인터뷰도 view를 통해 전하겠습니다. outlook과 view로 신문의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경제 섹션에는 과학&미래 뉴스, 건축&도시 이야기를 전문가들과 함께 펼칩니다. 글로벌 경제 리더를 통해 국제경제의 맥을 짚는 글로벌 피플 코너도 신설합니다. 재테크, 노무, 세무 등 생활경제의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친절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오피니언 9개면, 더 풍성해집니다

오피니언

오피니언

한국 일간지 중 가장 넓은 중앙일보 오피니언 지면이 더 확대됩니다. 2개 면이 증면돼 총 9면이 됩니다. 논평, 칼럼, 분석적 콘텐트에 주목하는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미래를 묻다=4차 산업혁명에 대한 콘텐트 ‘미래를 묻다’가 새로 선보입니다. 각계 전문가가 인공지능(AI)·빅데이터·블록체인·로봇 등과 관련한 기술이 이끄는 변화와 우리 사회의 대응 문제를 분석합니다. 미래에 대한 통찰과 준비, 2020년 중앙일보 오피니언 지면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입니다.
 
◆현장에서 묻다=경제·산업계 리더 인터뷰 ‘현장에서 묻다’가 매주 한 차례 실립니다. 논설위원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기업인과 기술 혁신에 성공한 창업가 등을 만납니다. 그들의 경험과 안목을 통해 산업 정책·관행의 문제도 짚어 봅니다.
 
◆칼럼니스트의 눈=중앙일보 칼럼니스트들이 주요 국가적 사안을 깊이 들여다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칼럼니스트의 눈’이 생깁니다. 아울러 중앙일보 전문기자들이 각 분야 뉴스를 심층 분석하는 ‘핫 이슈’도 신설됩니다.
 
새 외부필진

새 외부필진

◆다채로워진 외부 필진=유홍준(전 문화재청장) 명지대 석좌교수, ‘심리 치유’에 헌신해 온 홍성남(가톨릭 영성심리상담소 소장) 신부, 김기현 서울대 철학과 교수, 노관범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교수, ‘실험적 건축가’ 장윤규 국민대 건축대학 교수 등이 필진에 합류합니다.  
 
더욱 넓고 깊은 지면으로 여러분의 아침을 열겠습니다.
 

글로벌 이슈에 집중합니다

글로벌 이슈

글로벌 이슈

나라 바깥의 일들이 우리의 삶에 연결돼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하고, 우리가 알고 싶어 하는 국제 이슈를 담는 글로벌 면을 전진 배치합니다.  
 
지구촌의 주요 현안과 국제 사회  리더들의 움직임을 발빠르고 깊이 있게 전달하겠습니다. 지구촌을 달구는 현안에는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 인터뷰로 오피니언 리더들의 갈증을 해소하겠습니다.
 

사람을 주목합니다

뉴스의 중심은 사람입니다. 우리 주변의 사람 이야기를 더욱 강화합니다.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국내외 인사들의 근황을 더 자세히 소개합니다.  
 
별세한 분들의 생전 족적을 되돌아보며 그를 기리는 ‘삶과 추억’을 더 늘립니다. 희망을 주는 이들을 찾아 소개하는 ‘희망인’ 코너도 새로 만듭니다. 팍팍한 세상에서도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사람에 있음을 여러분과 함께 확인하면서 이를 널리 전하겠습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