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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터키산 전기차 홍보하는 에르도안

중앙일보 2019.12.30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터키산 전기차 홍보하는 에르도안

터키산 전기차 홍보하는 에르도안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지난 27일(현지시간) 최초의 터키산 전기차 시제품 공개행사에 참석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우리는 60년간 간직해 온 꿈이 이뤄지는 역사적인 순간을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2022년 양산을 목표로 터키 5개 자동차 그룹이 합작해 만든 ‘TOGG’는 2개의 전기 엔진으로 200~400마력의 출력을 낸다. 제로백(0~100㎞/h)은 4.8초, 30분 이내에 최대 80%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고, 완충된 상태로 최대 500㎞를 주행할 수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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