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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포유 ‘바우네나주곰탕’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2019.12.27 15:47
주식회사 지에프포유의 ‘바우네나주곰탕’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가성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곰탕 전문점 바우네나주곰탕은 소고기의 대중화, 곰탕의 대중화, 한식의 대중화를 위하여 매진한 결과 현재 로드샵 가맹점 250개를 보유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25곳에 입점했다.
 
표준 계량화가 어려운 한식의 맛과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HACCP 인증 업체에서 원재료 생산과 매장 내 조리 레시피의 매뉴얼화를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한 시스템을 완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식의 일반적인 탕 문화를 업그레이드하여 호남 지방의 소고기 육수를 이용한 나주식 곰탕과 영남 지방의 사골 육수를 이용한 사골 곰탕을 계발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곰탕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여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곰탕 백화점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지에프포유 박유빈 대표는 “수상에 책임감을 느끼며, 고객 만족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연구와 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 한식의 전통을 지속적으로 계승하고 세계인의 입맛과 기호에 맞도록 맛을 개선하여 탕 문화의 세계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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