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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명천 손수범 변호사,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2019.12.27 15:27
법무법인(유한) 명천의 손수범 변호사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손수범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형사 전문변호사, 부동산 전문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변호사권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주)삼성생명 GFC 전문변호사, 서울시 시청 자문변호사, 국가인권위원회 자문변호사는 물론 국방부 보통검찰부 피해자 국선 변호인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특히 법무법인(유한) 산경 소속 변호사에서 법무법인 태율 구성원 변호사를 거쳐, 현재 법무법인(유한) 명천 구성원 변호사로 활동하며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손수범 변호사는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법률 부문에 선정되어 무척 기쁘다. 지금까지 만난 의뢰인들은 대부분 억울하거나 속상한 일 때문에 법률 사무소를 찾았고, 항상 내 일처럼 의뢰인들의 사건을 대한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이 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다. 항상 믿고 맡겨 준 의뢰인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어머님을 비롯한 가족, 그리고 항상 옆에서 모든 사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주는 집사람, 삶의 원동력이자 희망인 딸에게 이 상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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